웹접근성과 품질인증 책표지

웹 접근성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어찌어찌해서 책을 출판하게 되었어요~!
책을 준비한 기간은 1년 남짓~
1년이란 준비기간은 좋은 분들과 함께한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들이었어요. ^^
글을 쓰는 동안엔 미처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출판되고 책을 받아보니 매우 민망하고 부끄럽고 그렇습니다. ㅎㅎ

책의 제목은 “웹접근성과 품질인증” 이에요.
품질인증이라는 이슈에 대응하기에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지침에 대한 설명과 사례, 구현방법, 난제해결, 직군의 역할분담, 각종 노하우, 품질인증제도 싱세, 접근성 평가방법, 화면낭독기에 대한 상세설명까지 웹 접근성을 총 망라하는 매우 폭넓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반적으로 좋은 내용을 담고 애정을 갖고 준비한 내용이지만 제가 전담하고 가장 중점을 두었던 꼭지는 화면낭독기에 관한 내용이니까 살짝 소개를 하자면요~

화면낭독기 쪽에서는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면낭독기들을 찾아보고 비교를 해봤어요.
각 요소에 대한 화면낭독기의 반응과 구현 방법의 차이에 다른 화면낭독기의 음성출력 차이를 비교/분석했구요. 화면낭독기마다 서로 다른 기능키와 운용방법에 대한 설명도 담고 있어서 구축한 사이트를 직접 평가해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할 것 같아요.
헤헤~ ^^*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책 파는 사이트에 가보시면 보실 수 있어요.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무거운 책이에요. 
840쪽이나 되다보니 한 권의 무게가 무려 1624g!!
왠만한 노트북만큼 무겁지요 ;;;;

책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 책에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398412

리뷰도 있네요~ ㅎㅎ
http://messinger00.blog.me/130186154988

 

끝~~~

2014/01/23 01:29 2014/01/23 01:29
해빠 이 작성.

지난 2013년 7월 27일 NHN그린팩토리에서 NULI 주관으로 두번째 접근성 세미나가 있었다.

접근성 2.0 함께! 더 널리! 홍보이미지 세부내용은 하단 참조

Sharing is Victory 2013 세미나정보보기

 

이 세미나는 듣는 참석자가 아니라 전달하는 발표자로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 세미나 발표 제안을 받았을 때, 유명한 능력자가 아닌 나 같은 평민에게 발표 제안이 왔다는 사실에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웠다. 그만큼 자주 오지 않을 기회라는 생각에 덥석!

 

세미나를 위해 고민한 발표 주제는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의 사각지대를 말하다”  발표자료보기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하는 모습 세미나에서 사진을 따로 안 찍어서 어느 분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으로… 혹시 제 발표 사진 있으신 분은 haeppa지메일로 공유 좀 부탁드려요~~

 

이 주제는….

많은 분들이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과 “마크업 표준” 그리고 “품질마크 심사가이드” 등을 근거로 웹 접근성을 말하고 있지만 실제 웹을 사용하는 장애인 입장에서는 각종 가이드로 충족되지 않는 사용성의 문제를 자주 직면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런 사용성 이슈는 기존의 가이드라인이 그 대상으로 삼지 않기 때문에 설득력을 잃고 훌륭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의 한켠에서 “사각지대”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불확실한 위험성은 사각지대에서 나타나듯이 “웹 접근서 가이드라인의 사각지대” 역시 접근서을 저해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다. 다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사용성이 많이 떨어진다면, 종국에는 접근성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용성이 떨어져서 특정 작업의 수행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경우 이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것과 같으므로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나는 개발자도 아니고 전문 컨설턴트도 아니다. 때문에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슈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일이고 NULI 관계자의 의도와도 일치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건물 참 좋드라”, “화장실도 좋네~”

그린팩토리에 한 번 가보신 분은 다 이해하실 것 같다. ㅎㅎㅎ 더 좋은 건물을 접해보지 못한 제 기준에서는 참 좋은 건물이었고 심지어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았다. ㅎㅎㅎㅎ

더 신기한 부분은 커넥트홀 무대 상단에 있는 움직이는 조명이었다. 무대에서 좌우로 이동을 하면면 스팟조명이 나를 따라다니면서 비춰주고 있었다. (설마 사람이 수작업을 한거는 아니겠죠? ㅎㅎ) 움직이는 조명을 보며 장난을 좀 치긴했어도 건물 참~ 좋드라~~ ^^

- 끝 -

2013/09/14 09:25 2013/09/14 09:25
해빠 이 작성.

제주도에서 웹표준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DAUM DNA 링크 : http://daumdna.tistory.com/771

Darum 오픈 기념 웹표준 간담회, 2013.03.22 Daum Space.1 멀티홀

  • 13:00~13:10 오프닝 – 인사말 및 Darum 사이트 소개
  • 13:10~14:30 Front-end 직군의 현재와 미래
    • 홍윤표(CDK) 정찬명(NHN) 이원주(Daum) 조현진(ACG)
  • 14:40~15:40 반응형 웹 디자인은 만능인가?
    • 신현석(CDK) 방미희(CDK) 전승엽(CDK)
  • 16:00~17:20 웹 접근성, 장애인 차별 금지법만이 유일한 근거인가?
    • 장성민(KWAG) 김혜일(emotion) 강동욱(Daum)
  • 17:30~18:30 전체토론 - HTML5와 웹 어플리케이션의 미래

 

간담회 자료는 여기에서 보세요~

DAUM DNA 링크 : http://daumdna.tistory.com/773

2013/04/16 00:57 2013/04/16 00:57
해빠 이 작성.

정보화진흥원에서는 해마다 전반기/후반기 웹접근성 세미나를 진행해왔다.
2009년에 처음 참석했는데 그 후로 모바일 접근성 세미나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보다 많은 발표자가 다양한 주제로 정보를 공유하셨다.
그만큼 각 발표자의 열정에 비해 주어진 시간이 짧아진 것 같아서 약간은 아쉬움이 남았다.

2012년 모바일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 자료집

 

웹 접근성? 모바일 접근성?

데스크탑 웹의 접근성에 대한 지침이 있는 것은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
이른바 KWCAG 2.0 이다. (K + WCAG ㅎㅎ)
우리나라 “국가표준”이다.
추가로 “웹 접근성을 고려한 컨텐츠 제작 기법 2.0” 도 발표 되었다.

모바일에서도 앱에 대한 접근성 지침이 나와 있다. 이번거는 “행안부 고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나와 같은 평민들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iOS) 접근성 점검 매뉴얼 1.0도 발표되었다.
곧 있으면 안드로이드를 위한 가이드도 발표된다고 한다.

이런 정보들을 잘 알리고 모바일에서도 접근성을 확보해 보자는 취지로
이번에는 정보화진흥원에서 세미나까지 열어주셨다.
직원도 별로 없던데 무지 바쁘게 일하신다.
가이드 만들고 평민들을 모아서 가르쳐주시기도 한다. 화이팅!

 

세미나는 어디에서?

장소는 올해도 시청역 부근의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이었다.
해마다 같은 장소에서 하기 때문에 굳이 길을 묻지 않고도 나 혼자 쉽게 찾아갔다.
처음엔 S사 건물로 들어갈뻔 했는데 가드가 막아주시더라 친절하게…
지금은 대한상공회의소 정도는 반쯤 눈을 감고서도 찾아갈 수 있다.
개인적으론 화장실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참 편리한 건물이다 ㅎㅎㅎ

 

구글에서 날아온 라만 박사

세미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라만 박사의 이야기였다. (라면 아니다 라만이다 ㅎㅎ)
서두에 본인은 시각장애인이어서 음성출력이 되는 삼성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국에 오니 커버리지가 넓어서 매우 좋다는 말을 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외국에 사는 시각장애인은 삼성 휴대폰이 말을 해서 잘 사용하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삼성 휴대폰이 말을 하지 않는다.
삼성 휴대폰은 영어만 할 줄 알고 한국말은 모르는건가…
이 참에 한
국어 교육을… ㅎㅎ
암튼 한국의 시각장애인은
쓰지 못하고 있다.

그 외에 인상적이었던 것은

시각장애인이 사용 가능한 네비게이션 앱을 만들었는데
한국에서는 지도데이터를 국외로 반출할 때 허가를 받아야 하는 측량법 때문에 서비스하지 못한다고 했다.
4년 동안이나 허가를 받으려 했지만 지금까지 받지 못했다고 한다.

법이 그렇다니 머… 어쩌겠어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지. 답답~하다.

 

모바일 앱, 시각장애인은 “워쩌라고~!!”

시각장애인의 모바일 앱 사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발표한 분도 계셨다.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의 백남중 부장님!
보이스오버 기능을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직접 캠코더로 찍고
보이스오버를 컨트롤 하는 제스쳐와 음성출력 내용을 자막으로 넣어서 동영상으로 발표하셨다.
사진이나 말, 글로 전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동영상으로 전해주시니
다른 말이 필요 없었다.
”워쩌라고~!!” 이말이면 충분하다.
동영상으로 보니 비장애인들도 쉽게 이해하는 분위기였다.

다만 난 저시력이라 화면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자막을 볼 수 없었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발표였지만 시각장애인은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부장님이니 이해할 수 있다. (나도 관대하다 하하하 ^0^)

 

접근성에 대한 관심 고조

지난 세미나와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이점을 들어보라면 대형 업체들의 관심이다.
NHN, DAUM, KTH, LG전자, 삼성전자 등
많은 업체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물론 이전에도 웹 개발업체들이 참여해왔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유수의 업체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는 처음인 것 같다.
관심이 고조 되었으니 이제 뭔가 결과물이 나오리라 기대한다.
기대했다가 실망한적도 많았지만… ㅠㅠ
그대로 기대해 보련다.

 

모바일에서도 인증마크를?

세미나 마지막 토론 시간에 나온 질문 중 이런 것들이 있었다.

“앱의 접근성을 향상시는데 뭔가 현실적인 보상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앱도 웹처럼 인증마크를 도입할 계획이 있느냐”

뭐 틀린 말은 아니다. 현실적인 문제들도 있을테니…
근데 말이에요…...
”언제까지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제삿상에만 관심을 보이실건가요?”
접근성 향상의 목적은 “누구에게나 편리한 웹/모바일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잖아요.
그 수혜 대상은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서비스 이용자”란 말이에요.

세미나 후에 아는 분과 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세미나에 대해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다.

”사람들이 뭔가 착각하는 것 같애, 접근성 품질마크는 최소한의 마지노선인데 그것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건 아닌데. 접근성 지침보다 수위를 낮춘게 품질마크잖아”

맞는 말씀이다.
“품질마크는 장애인을 위해서 최소한 이 정도는 지켜주셔야 한다”. 로 이해해야 한다.
그거 다 지켰다고 해서 장애인이 웹을 수월하게 비장애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Accessible 모바일 앱 콘테스트”
“접근성 좋은 앱 BEST 10”
”접근성 안 좋은 앱 BEST 10”

이런 이벤트를 열어서 대중에게 접근성에 대해 쉽게 인식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일반 사람들은 접근성이 좋은 앱과 좋지 않은 앱에 대해 전혀 모른다.
웹접근성에서와 마찬가지로 케이스 별로 보고 배우거나 익히기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소개할 접근성케이스DB는 마련되어 있지 않다.

물론 이런 이벤트를 열면 공정성 논란이 일 수도 있다.
그러니 업체들로부터 출품을 받아서 평가하고 결과를 발표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왠만한 포상으로는 업체들을 만족시킬 수 없고 그럴만한 펀드를 조성하기도 어려우니까
평가결과에서 업체명을 공개하고 홍보자료 등으로 배포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래야만 평가결과가 각 업체들의 실적이 되어 이벤트 참여의지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패드로 세미나를 보다

아이패드로 단상의 발표자를 확대해서 보고 있음

아이패드로 세미나를 본다는 말 이제 이해 되시나요?
이번 세미나에서도 아애패드를 이용했어요.
내장된 카메라로 확대해서 멀리 있는 사물을 확대해서 봐요.
역시 세미나 현장 같이 넓은 곳에서 아이패드2의 카메라로는 확대에 한계가 있네요.
저에겐 뉴아이패드 구입에 대한 생각을 고민에서 구입으로 굳히게한 세미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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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일시 : 2012년 5월 21일 (월) 오전 10:00 ~ 오후 5:30
※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
※ 관련자료 : 웹접근성연구소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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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02:27 2012/05/24 02:27
해빠 이 작성.

Adobe 사는 Flash, Flex 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능을 구현하고, 범위를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접근성 관련 세미나까지 열면서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심열을 기울인다.

헌데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바로 Flash Player의 접근성이다.
다들 알다시피 Flex 건 Flash 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기 위해서는 Flash Player가 반드시 필요하다.
헌데 Adobe가 직접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을 Flash Player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는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고 있다.

Adobe Flash Player 10.1 설치관리자 대화상자

Flash Player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용약관에 동의를 선택한 후 설치 버튼을 눌러야 한다.
하지만 약관에 동의하는 체크박스, 종료버튼 설치버튼 모두 해당 컨트롤의 이름을 알 수가 없다.

실제로 스크린리더를 실행하고 Tab키를 눌러보면 계속해서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
이라고 반복해서 읽어줄 뿐이다.
당연히 전맹 사용자가 스크린리더에만 의지해서 Flash Player를 설치하기란 매우 어렵다.

Adobe가 직접 만드는 비교적 간단한 대화상자인 Flash Player의 설치 과정조차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데
개별 업체의 개발자들에게
“접근성을 보장하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라고 강조하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Adobe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다.



테스트 환경
Windows XP SP3
Internet Explorer 8
Sense Reader Professional Edition v1.5.0.2
JAWS for Windows Korean v1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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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컴파일된 프로그램의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보조기기의 별도 API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스크린리더의 음성출력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13일에 최종테스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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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2:53 2010/11/13 02:53
해빠 이 작성.

Adobe Flash Platform으로 웹접근성을 높이는 웹 개발 필수 가이드, 어도비 웹접근성 세미나, 일시: 2010년 10월 7일 (목) 오후1시 ~ 5시 30분, 장소 : 강남 교보타워 23층 이벤트홀행사일정 Alt+Enter를 눌러서 정보를 확인하세요.세미나 행사장 모습과 발표자 사진


[세미나 자료]

Adobe Plash Platform Runtime Overview  [ PDF ]
Adobe Accessibility Part 1 : PDF와 Adobe Acrobat, Adobe LiveCycle를 활용한 웹접근성 [ PDF ]
2010년 웹접근성 우수 사이트 : 국립 민속박물관 사이트에 구현된 Adobe Flash 웹 접근성 활용사례 [ PDF ]
Adobe Accessibility Part 2 : Adobe Flash, Adobe Flex, Adobe AIR를 활용한 웹접근성 [ PDF ]

 

[느낌!?}

이번 행사는 Adobe 본사의 접근성 담당자가 직접 발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_PDF_ 에서도 html처럼 문서의 구조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PDF로 export할 때 문서의 구조 정보가 대부분 PDF로 전달되어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이 용이 하다고 합니다. HWP는 PDF로 구조정보 전달하는 방법을 아직(?)찾지 못했습니다.
제가 저시력이라서 그런지 PDF 자체 접근성 기능 중 Reflow 기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기능은 화면을 확대했을 때 위/아래 스크롤은 물론 좌/우 스크롤까지 해야하는데, 확대시 옆으로 밀려서 잘리는 텍스트을 자동으로 아래줄로 줄바꿈 해주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_Flex_ 도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모든 컴포넌트에 대한 것은 아니고 접근성을 지원하는 컴포넌트들이 있습니다. Flex4에서는 이러한 컴포넌트가 확대되었습니다. 그동안 접근성이 보장되지 않았던  RichText, RichEditableText, 무비 플레이어 부분이 접근성을 보장하는 컴포넌트에 추가되어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이전에는 플렉스 내의 텍스트 편집창과 무비플레이어 이용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_Flash_ 는 그동안 접근성 보장한다는 것만 알았지 실제로 구현된 사이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국립 민속박물관의 플래시 접근성이 좋다고 하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얼른 사용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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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한국 Adobe 사에서 세미나 참석자를 대상으로 이메일로 제공한 것입니다.
AGENDA 부분에 longdesc로 일정을 넣었습니다.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Alt+Enter를 눌러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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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14:59 2010/10/14 14:59
해빠 이 작성.

HTML5 오픈 컨퍼런스(http://webappscon.com/html5/)
2010/07/02


"CSS3"에 대해 발표하신 정찬명님의 자료
http://naradesign.net/wp/2010/07/05/1365/

"HTML5 마크업"에 대해 발표하신 신현석님의 자료
http://hyeonseok.com/soojung/event/2010/07/03/588.html

"HTML5 자바스크립트 API" 에 대해 발표하신 경준호님의 자료
hhttp://firejune.com/1616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 에 대해 발표하신 현준호님의 자료
http://jhyun.wordpress.com/2010/07/02/html5-%ec%98%a4%ed%94%88-%ec%9b%b9-%ec%bb%a8%ed%8d%bc%eb%9f%b0%ec%8a%a4-%eb%b0%9c%ed%91%9c%ec%9e%90%eb%a3%8c-%ec%9b%b9-%ec%a0%91%ea%b7%bc%ec%84%b1-%ec%a7%80%ec%b9%a8-2-0-%ec%86%8c%ea%b0%9c/

“실전 HTML5 가이드” PDF 다운로드
http://html5.creation.net/html5-guide.pdf


출처 : http://webappscon.com/html5

2010/07/20 03:06 2010/07/20 03:06
해빠 이 작성.

웹접근성에 대한 오해를 언급해준 좋은 글이 있어서 스크랩합니다.

http://hyeonseok.com/soojung/webstandards/2010/06/19/586.html
2010/07/06 01:19 2010/07/06 01:19
해빠 이 작성.

Flex3 개발자 가이드 문서입니다.
웹에서 Flex를 활용한 개발을 진행하신다면 이 문서를 참고해보세요.
문서에서 1151(1143) 페이지의
Chapter 37: Creating Accessible Applications
에서 접근성 관련 이슈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Flex에 대한 접근성지원 기능은 Flash와 마찬가지로 MS 윈도우즈에서만 지원합니다.
Flex에서 활용하는 모든 컨트롤에 접근성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 컨트롤은 접근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문서 내의 접근성을 지원하는 컨트롤에 대한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html과는 달리 탭키로 포커스 이동시 이미지에는 포커스가 이동하지 않습니다.

현재 센스리더는 Flex의 일반적인 컨트롤에 대한 음성지원이 가능하지만, 네비게이션 방법에 대한 것은 명확히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Flex에서 이동이나 선택/동작 시에는 가상커서를 해제(Ctrl-Shift-F12)하고 Flex에서 제공하는 기능키들을 사용하면 됩니다.

2009년 하반기에 엑스비전과 액츠원(actsone.co.kr)의 공동작업으로 Flex의 접근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샘플과 문서를 제공해주신 정영원, 강상윤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 http://livedocs.adobe.com/flex/

2010/07/01 14:34 2010/07/01 14:34
해빠 이 작성.

WCAG2.0을 준수하는 플래시 접근성 가이드 라인이 나왔습니다.
내용을 다 읽어보진 못 했지만 간략히 살펴보니 시각장애인을 위한 플래시 제작 가이드 라인 같습니다
짐작하시는대로 영문 사이트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클릭하세요 ^^

http://www.w3.org/WAI/GL/WCAG20-TECHS/flash.html

2010/06/30 17:48 2010/06/30 17:48
해빠 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