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WS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간혹 있어서 예전에 Freedom Scientific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찾아낸 방법을 공유합니다.

JAWS for windows 는 원래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스크린리더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한국어 음성지원은 하지 않았습니다. 영어권외의 국가에서는 localization을 해서 현지어로 제품을 새로 출시하곤 했습니다. 국내에도 2010년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한글화한 “JAWS for windows v11”을 출시했는데 그 이후로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스크린리더의 특성상 잦은 기능개선이 이루어지고 v13이 거론되는 시점에서 한글화된 버전을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Freedom Scientific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최신 버전을 DEMO로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DEMO 의 시간 제한은 40분입니다. 날짜 제한은 없구요. 40분이 경과한 후 재부팅하면 다시 40분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실사용이 아닌 테스트 목적이라면 “부팅 후 40분”의 시간은 100여 만원을 절약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A. JAWS 와 한국어 TTS 다운로드

우선 Freedon Scientific 홈페이지(http://www.freedomscientific.com)에 접속해서
Products > JAWS® screen reading software 로 들어갑니다.

HOME > Products > JAWS screen reading software

JAWS의 제품소개 페이지에 들어가면 오른쪽 하단에 “Free downloads” 링크가 있습니다.
설치파일은 32bit, 64bit 버전이 나뉘어 있어서 자신의 윈도우 버전에 맞는 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JAWS 제품소개 페이지 : http://goo.gl/dUJ4

JAWS 제품소개 페이지의 Free downloads 링크 부분

이제 영문 JAWS 프로그램을 다운 받았으니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 TTS를 다운받으면 됩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어 TTS를 주로 Voiceware 사의 Yumi 엔진으로 사용하는데
Freemdom Scientific사는 RealSpeak Direct Solo Voice를 사용하고 데모 버전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JAWS 제품소개 페이지 좌측하단 “JAWS Features” 부분의 “Sample and download RealSpeak Solo Direct voices in various languages”로 이동합니다.

RealSpeak Solo Driect Voices 다운로드 페이지 : http://goo.gl/lUcQ7

JAWS 제품소개 페이지의 Sample and download RealSpeak Solo Direct voices in various languages 링크 부분

RealSpeak Solo Driect Voices 페이지에서 아래로 쭉 내려가다 보면
반가운 태극기 그림과 함께 “KOREAN NARAE” TTS를 다운받는 링크가 나타납니다.

KOREAN NARAE TTS 다운로드 링크 부분

 

 

B. JAWS 설치하기

JAWS와 NARAE 설치파일, J12.0.1170-64bit.exe, RSD1.0.84.101-kok-Narae-enu.exe

우선 다운 받은 JAWS와 NARAE TTS 파일을 실행해서 각각 설치합니다.
NARAE는 설치 과정 중 주의할 점이 없어서 언급하지 않고 JAWS를 설치할 때 참고할만한 부분 몇 가지를 점검할게요.

첫번째, 일반 사항

설치 과정 중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작업중인 파일은 반드시 저장하세요. 또한 시스템에 따라서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설치 전에 시스템을 백업하세요.

두번째, 드라이버 설치

설치 과정 중 드라이버 설치에 대한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스크린리더가 화면정보를 얻기 위한 드라이버이므로 “이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합니다”를 선택하세요.

이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합니다. 선택

 

세번째, 원격지원 서비스 설치하지 않기

JAWS는 자체적으로 JAWS 사용자 간에 혹은 본사 고객지원을 통해 원격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데모버전을 사용하면서 원격지원 할 일이 없고, 윈도우즈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에 예민한 환경에서는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JAWS 설치 과정 중 “Choose Setup Type”에서 “Custom”을 선택합니다.

설치 중 Choose Setup Type 과정에서 Custom 선택

“Custom Setup”과정이 나오면 “Remote Access Support…” 항목을 클릭하고 “Entire feature will be unavailable”을 선택해서 설치항목에서 제외하도록 합니다.

Remote Access Support...항목을 설치 과정에서 제외

 

 

C. JAWS가 한국말을 하도록 설정하기

JAWS를 설치해 보면 기본적으로 영문 음성엔진이 말(?)을 합니다. 한국어 TTS를 설치했어도 설정을 바꿔주지 않으면 영어로만 말을 합니다.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미리 다운받아서 설치한 NARAE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JAWS 메인메뉴의 Options > Voices > Select a Voice Profile…로 들어갑니다.

JAWS > Options > Voices > Select a Voice Profile 메뉴로 진입하기

Default 항목을 “RealSpeak Solo Direct – (factory)”로 변경하고 OK를 클릭합니다.

RealSpeak Solo Direct 를 선택

설정하는 순간부터 JAWS가 한국말을 구사하는 것을 들으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ㅎ

D. 부탁과 당부의 글

JAWS for windows 는 국내에 실제 사용자가 거의 없습니다. 정식으로 구입한 사용자가 20명도 채 안 되는 것으로 짐작되고, 그나마도 대부분이 테스트를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로 보입니다. 절대 다수의 시각장애인들은 실제 컴퓨터 활용에 있어 국내 스크린리더(센스리더, 드림보이스 등)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엄청난 가격 떄문입니다. 국내 스크린리더는 무료 제품도 있고, 유료 제품도 몇 십만원의 비용이면 구입해서 업데이트 비용없이 수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JAWS는 초기 구입비용이 100만원이 넘고 해마다 업데이트 비용이 200달러 정도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기본 기능들에 있어서는 JAWS와 국내 스크린리더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들은 더더욱 JAWS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도 있습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해외는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 환경이 국내와 전혀 다릅니다. 이외에도 사용자들의 컴퓨터 사용패턴이나 요구사항(정말 매우 다양한)도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국내 스크린리더들은 이에 대한 대응으로 기능보완이 되어 있고, 수년간 비슷한 프로그램 사용패턴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편하게 느끼는 반면, JAWS는 이런 대응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사용자들에게는 비싸고 불편한 존재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JAWS를 근거로 접근성을 평가하거나 제작기준을 제시하면, 현실과 많이 동떨어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이 글을 포스팅을 한 이유는 국내 스크린리더가 미처 지원하지 못하는 최신 기술, 특히 웹페이지 제작기술들에 대한 테스트에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테스트의 용도에서 벗어나 JAWS를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이 부딪혀야 하는 현실은 JAWS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JAWS를 근거로 국내 스크린리더에게 기능개선을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내 스크린리더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은채 JAWS만을 기준으로 최신 기술을 사용하고, 이렇게 제작된 페이지나 소프트웨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실제 이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 사용자들은 매우 불편해질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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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2011년 9월 27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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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17:41 2011/09/27 17:41
해빠 이 작성.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에디션 v2.0

 

이번 버전의 주요 특징은 윈도7 64비트 운영체제의 지원입니다.
윈도7 64비트 지원으로 그동안 스크린리더의 제약으로 인해 접할 수 없었던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대한 사용자 체험을 제공해 드립니다.

그 외 세부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센스리더 일반

-윈도7 64bit 운영체제 지원.
-윈도7의 보조 디스플레이 동작 개선(이야기 등의 읽기포인터 기능 안정화).
-Numlock 키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키레이블 기능이 비정상 동작하는 문제 해결.
-시스템 정보에서 메모리가 2G 이상인 경우 용량을 정상적으로 표시하지 못하던 문제 수정.
-위치기억 실행 기능 추가(사용자가 지정한 위치기억을 기능키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 기능키 지정은 사용자가 별도로 해야 함.)
-사용자 윈도를 30번까지 확장함.
-일부 시스템에서 발생하던 .NET Framework 오류 해결.
-윈도7에서 컴퓨터 관리 메뉴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던 문제 수정.
-센스리더 음성출력 사운드 디바이스를 변경한 경우 보조음성엔진도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수정.
-엑셀에서 이미 등록된 기준셀을 다시 등록할 경우 오류 메시지 출력.
-엑셀에서 조건부 서식 동작 오류 수정
-마이크로 소프트 아웃룩 2007, 2010에서 본문 내용을 읽지 못하던 문제 수정.
-센스리더가 중복 실행된 경우 알림 메시지를 1회만 출력하도록 수정.
-라이브 메일 메시지 목록에서 발신자, 제목 등의 정보를 읽도록 기능 보강.
-윈도7 64비트에서 네이트온 메신저 로그온시 편집창의 내용을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던 일부 오류 현상 수정.
-윈도7에서 디스크 버전 센스리더 실행시 읽기포인터 기능이 정상 동작하지 않는 문제 수정.

 

2. 센스 인터넷

-가상커서 재생 일시정지 상태에서 창을 전환할 경우 새로 나타난 창의 정보를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던 문제 수정.
-미디어 이동 기능 사용시 이동 시간 설정 기능 추가.(Alt-'(어퍼스트로피) 키를 누르면 이동 시간을 3초, 5초, 10초, 1분, 5분 등으로 변경 가능)

 

3. 센스 독서기

-VBF 2.0 파일 지원으로 다음 기능이 추가/변경됨.
Tab/Shift-Tab : 다음/이전 개체 이동 기능(개체란 주석, 링크, 동영상 등을 포함함)
Alt-O : 개체 목록 기능
-보조 음성엔진 동작을 변경한 후 오디오 파일 만들기 기능이 비정상 동작하는 문제 수정.
-보조음성엔진 자동모드에서 빈줄을 만났을 때 재생이 정지되는 문제 수정.

 

4. 센스 주소록

찾기 기능 실행시 나타나던 일부 오류 현상 수정.

 

※ 위 내용은 센스리더(v2.0)의 도움말에 표기된 변경사항입니다.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v2.0 다운로드

다운로드 #1 : xvsrd_pro-v20.zip
다운로드 #2 : xvsrd_pro-v20.zip

※ 센스리더의 라이센스가 없는 경우 30분 동안 데모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센스리더 구입에 관한 문의는 www.xvtech.com을 참고하세요.
※ 센스리더의 음성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뷰어(http://haeppa.kr/17)를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2011/07/20 00:57 2011/07/20 00:57
해빠 이 작성.

윈도우를 스크린리더로 사용하려면 키보드 단축키를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포커스를 이동하거나 창크기를 조절하거나 용도는 매우 다양하죠.
반드시 스크린리더가 아니더라도 저시력이다 보니 마우스 커서를 쫓아가는 것보단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하면 빠른 경우도 많습니다.
윈도우 7에서 사용하던 단축키 중에 유용한 단축키들을 모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낸건 아니구요 MS 도움말 페이지에서 “바로 가기 키” 목록을 보고 확인한 키들입니다.

유용해 보이는 단축키는
탐색기에서 <새폴더 만들기>, <시스템트레이로 이동>, <작업표시줄의 창 목록으로 이동> 정도가 있어요. 개인적으론 <새폴더 만들기> 단축키가 참 마음에 듭니다. X집을 깔지 않아도 새폴더 만들기가 쉬워졌어요 ㅎㅎ
윈7을 써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상위 폴더로 이동할 때 XP에서는  “백스페이스”를 눌렀지만 윈도우 7에서는 “이전폴더로 이동”으로 동작합니다.  “Alt+위방향키”를 눌러야 상위 폴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글2005~2010에서는 키보드로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 하는 기능이 없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보통은 Alt+스페이스바를 눌러서 최대화/최소화 가능) 하지만 윈7에서는 이 기능을 단축키로 만들었더라구요. 윈도우키를 누르고 위/아래 방향키를 누르면 정말 쉽게 창을 최대화 혹은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ㅎㅎ

아래 목록에 16개 정도의 단축키를 정리해 봤어요. 목록중에는 알고 있는 것도 있으실거고, 꼭 스크린리더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유용한 단축키들도 있습니다.
단축키들 중 XP에서도 사용 되는 건 제일 아래에 다시 적었습니다.

 

1. 작업표시줄 관련

Win+T : 작업표시줄의 윈도우 목록으로 이동
Win+B : 시스템트레이 항목으로 이동
Win+R : 실행창 열기

 

2. 윈도우 관련

Win+위/아래 : 현재창을 최대화/사용자모드/최소화를 누를 때마다 반복
Win+좌/우 : 전체화면을 분할해서 창을 좌측으로최대화/사용자모드/우측으로최대화를 누를 때마다 반복
Win+Home : 현재창 빼고 다른 창을 모두 최소화
Win+Shift+좌/우 : 다중디스플레이 사용시 현재창을 다른 모니터로 이동
Win+P : 다중디스플레이 모드 (단일/복제/확장) 변경

 

3. 탐색기 관련

Win+E : 내 컴퓨터 열기
Shift+F10 : 상황에 맞는 메뉴 열기 (팝업키가 없을 때 유용)
Ctrl+W : 현재창 닫기 (Alt+F4가 어려울 떄 한 손으로)
Ctrl+Shift+N : 새폴더 만들기
Alt+위 : 상위 폴더로
Alt+좌/우 : 이전/다음 폴더로
Ctrl+Shfit+ESC : 작업관리자 열기
Ctrl+Shift+E : 현재폴더 위치를 좌측 트리뷰에서 확장

 

추가~ XP에서도 사용 가능한 단축키

Win+B : 시스템트레이 항목으로 이동
Shift+F10 : 상황에 맞는 메뉴 열기 (팝업키가 없을 때 유용)
Ctrl+W : 현재창 닫기 (Alt+F4가 어려울 떄 한 손으로)
Ctrl+Shfit+ESC : 작업관리자 열기

2011/03/24 03:42 2011/03/24 03:42
해빠 이 작성.

한컴에서는 시각장애인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한글 2005~2010에는 키보드를 이용해서 창을 최대화 하거나 최소화하는 동작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소한 부분일수도 있지만 마우스 클릭 한번이면 될 일을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스크린리더의 자체기능으로 버튼 목록을 추출해서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크린리더(센스리더)를 사용하는 경우 <Alt+키패드의+키>를 눌러서 버튼 목록이 추출되면 목록에서 최대화/최소화 버튼을 찾아 엔터를 누르게 됩니다.

일반적인 프로그램들의 경우는 <Alt+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창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나고 키보드를 이용해 원하는 창의 상태를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메뉴는 윈도우 기본 컨트롤이라고 하던데 유독 아래 한글에서만은 나오지 않습니다. ㅡㅜ

창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메뉴

창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는 사용자 정의 창 크기일 경우, 창의 일부분이 화면 밖으로 나가거나 작업표시줄에 가려지게 되면 해당 부분을 읽을 수 없는 현상 생기기 때문입니다. Always on Top 속성을 가진 창이 활성창을 가려버리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XP 에서는 별다른 좋은 방법이 없었지만 Windows 7에서는 창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단축키가 있어서 이 불편함을 한 번에 쉽게 해결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단축키는 바로

###   윈도우로고키 + 위/아래 방향키   ###

입니다.

한글 창에서 <윈도우키+위/아래방향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3가지 단계 (최소화/사용자정의/최대화) 로 창 크기가 조절됩니다. (한글 뿐 아니라 Windows 7의 모든 윈도우에 적용 가능합니다.)

창을 최소화 사용자 정의 창 크기 창을 최대화

사용자 정의 창 기준일 때 <윈도우키+아래방향키>를 누르면 창이 “최소화” 되고 <윈도우키+위방향키>를 누르면 창이 “최대화” 됩니다. 물론 최대화 상태일 때 <윈도우키+아래방향키>를 두 번 누르면 창이 “최소화” 됩니다.

Windows 7에서는 이렇게 하면 키보드로도 쉽게 최대화/최소화가 가능하지만 XP에서는 아직 쉬운 방법이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한컴에서 관련 기능을 구현하는게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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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기준으로 “Windows 7 Ultimate x64”, “한컴오피스 한글 2010”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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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03:30 2011/03/24 03:30
해빠 이 작성.

Adobe 사는 Flash, Flex 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능을 구현하고, 범위를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접근성 관련 세미나까지 열면서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심열을 기울인다.

헌데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바로 Flash Player의 접근성이다.
다들 알다시피 Flex 건 Flash 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기 위해서는 Flash Player가 반드시 필요하다.
헌데 Adobe가 직접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을 Flash Player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는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고 있다.

Adobe Flash Player 10.1 설치관리자 대화상자

Flash Player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용약관에 동의를 선택한 후 설치 버튼을 눌러야 한다.
하지만 약관에 동의하는 체크박스, 종료버튼 설치버튼 모두 해당 컨트롤의 이름을 알 수가 없다.

실제로 스크린리더를 실행하고 Tab키를 눌러보면 계속해서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버튼 …
이라고 반복해서 읽어줄 뿐이다.
당연히 전맹 사용자가 스크린리더에만 의지해서 Flash Player를 설치하기란 매우 어렵다.

Adobe가 직접 만드는 비교적 간단한 대화상자인 Flash Player의 설치 과정조차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데
개별 업체의 개발자들에게
“접근성을 보장하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다.”
라고 강조하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Adobe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다.



테스트 환경
Windows XP SP3
Internet Explorer 8
Sense Reader Professional Edition v1.5.0.2
JAWS for Windows Korean v1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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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컴파일된 프로그램의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보조기기의 별도 API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스크린리더의 음성출력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13일에 최종테스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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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2:53 2010/11/13 02:53
해빠 이 작성.

Adobe Flash Platform으로 웹접근성을 높이는 웹 개발 필수 가이드, 어도비 웹접근성 세미나, 일시: 2010년 10월 7일 (목) 오후1시 ~ 5시 30분, 장소 : 강남 교보타워 23층 이벤트홀행사일정 Alt+Enter를 눌러서 정보를 확인하세요.세미나 행사장 모습과 발표자 사진


[세미나 자료]

Adobe Plash Platform Runtime Overview  [ PDF ]
Adobe Accessibility Part 1 : PDF와 Adobe Acrobat, Adobe LiveCycle를 활용한 웹접근성 [ PDF ]
2010년 웹접근성 우수 사이트 : 국립 민속박물관 사이트에 구현된 Adobe Flash 웹 접근성 활용사례 [ PDF ]
Adobe Accessibility Part 2 : Adobe Flash, Adobe Flex, Adobe AIR를 활용한 웹접근성 [ PDF ]

 

[느낌!?}

이번 행사는 Adobe 본사의 접근성 담당자가 직접 발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_PDF_ 에서도 html처럼 문서의 구조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워드 문서의 경우 PDF로 export할 때 문서의 구조 정보가 대부분 PDF로 전달되어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이 용이 하다고 합니다. HWP는 PDF로 구조정보 전달하는 방법을 아직(?)찾지 못했습니다.
제가 저시력이라서 그런지 PDF 자체 접근성 기능 중 Reflow 기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기능은 화면을 확대했을 때 위/아래 스크롤은 물론 좌/우 스크롤까지 해야하는데, 확대시 옆으로 밀려서 잘리는 텍스트을 자동으로 아래줄로 줄바꿈 해주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_Flex_ 도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하지만 모든 컴포넌트에 대한 것은 아니고 접근성을 지원하는 컴포넌트들이 있습니다. Flex4에서는 이러한 컴포넌트가 확대되었습니다. 그동안 접근성이 보장되지 않았던  RichText, RichEditableText, 무비 플레이어 부분이 접근성을 보장하는 컴포넌트에 추가되어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이전에는 플렉스 내의 텍스트 편집창과 무비플레이어 이용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_Flash_ 는 그동안 접근성 보장한다는 것만 알았지 실제로 구현된 사이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국립 민속박물관의 플래시 접근성이 좋다고 하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얼른 사용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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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한국 Adobe 사에서 세미나 참석자를 대상으로 이메일로 제공한 것입니다.
AGENDA 부분에 longdesc로 일정을 넣었습니다.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Alt+Enter를 눌러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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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14:59 2010/10/14 14:59
해빠 이 작성.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에디션 v1.5.0.1 (7/XP/VISTA)

1. 센스리더 일반

-Alt 키가 포함된 조합키를 누를 때 응용 프로그램의 메뉴가 호출되는 문제 수정
-편집창 등의 콘트롤을 '프레임'으로 음성출력하는 문제 해결
-싸이월드에서 1촌 목록을 링크로 처리 변경
-한/영 전환시 일부 오류 수정
-로그온창에서 프로그램 실행 옵션 선택시 센스리더가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
제 수정
-SAPI 4 음성엔진 제어 일부 오류 수정

 

2. 센스 독서기

-녹음, 오디오 파일 변환 기본 폴더가 없는 경우 폴더를 생성하도록 수정
-독서창의 설정 메뉴에 원격 조정 메뉴 추가.
이 옵션이 해제된 경우 원격 제어 기능이 동작하지 않음. 기본값은 해제.
-완성형으로 다시 열기 기능 오류 수정

 

※ v1.2.0.3~1.5.0.0 을 설치하신 경우 인터넷을 통해 1.5.0.1로 자동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 업그레이드 메뉴는 센스리더메뉴>도움말 에 있습니다.

 

※ 센스리더 프로 v1.5.0.0 설치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haeppa.kr/70

2010/09/18 12:07 2010/09/18 12:07
해빠 이 작성.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에디션 v1.5.0.0 다운로드

 

1. 센스리더 기본

- 윈도우즈 7 운영체제 지원(32비트)
- UI Automation 지원(스크린리더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위해 윈도우즈에서 지원하는 접근성 지원 기능)
- 프로그레스바 읽기 방식 변경: 하나의 윈도우에 프로그레스바가 여러 개 있는 경우 진행율을 음성 출력한 이후 프로그레스바의 갯수를 음성 출력함.
- 비스타, 윈도7 운영체제에서 디스플레이 설정 대화상자 활성(기본 디스플레이는 비활성화 되어 있음)
- 도움말 형식을 일반 HTML 구조로 변경.
- 센스리더 도움말 호출 기능 추가(기능키는 <Insert-F1>)

 

2. 센스리더 인터넷

- Alt 속성 처리 오류 수정
- 링크 처리 기능 보강 (싸이월드에서 1촌 목록 클릭 가능)

 

3. 센스 사전

- 검색 이후 포커스 문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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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파일 다운로드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적절한 곳 선택)

다운로드1 : xvsrd_pro-v1500.part1.rar / xvsrd_pro-v1500.part2.rar  (RAR, 199MB/185MB)
1) 좌측하단의 저속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2) 10초를 기다린 후 원본파일 다운로드를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2 : xvsrd_pro-v1500.part1.rar / xvsrd_pro-v1500.part2.rar  (RAR, 199MB/185MB)
1) 좌측하단의 저속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2) 10초를 기다린 후 원본파일 다운로드를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3 : xvsrd_pro-v1500.zip (ZIP, 393MB)
1) 우측상단의 그림문자를 입력하고 파일 다운로드(download file)를 클릭합니다.
2) 45초를 기다린 후 일반 다운로드(Regular download)를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다운로드 속도가 가장 빠름.

 

* 센스리더의 라이센스가 없는 경우 데모 상태로 30분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0/08/24 11:55 2010/08/24 11:55
해빠 이 작성.

테스트 환경
Windows XP SP3 / Internet Explorer 8
Sense Reader Pro. v1.2 /드림보이스 6.21

테스트 방법
1. 검색 사이트에서 각 방송사의 플레이어를 검색한 후 공식 사이트로 이동해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했습니다.
2. 스크린리더 자체의 기능 보다는 기본적인 키보드 조작을 바탕으로 테스트했습니다.
3. 숙련도에 따른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명확한 조건을 기준으로 수행 가능여부를 판단했습니다.

 

방송3사플레이어로그인창


A. 방송3사 라디오 플레이어 접근성 테스트

평가 항목 KBS 콩 MBC 미니 SBS 고릴라
1. 플레이어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M N Y
2.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의 설치 Y M Y
3. 프로그램 실행 후 로그인 M M none
4. 일반적인 재생 컨트롤의 조작 (재생, 중지, 볼륨) Y N none
5. 방송사 채널의 선택 Y N none
6. 방송을 듣는 중 사연 보내기 (프로그램 내의 무료 기능) N N none
7. 프로그램의 환경설정 N N none

Y 가능 / N 불가능 / M 일부가능 / none 테스트불가

 

B. 플레이어 평가 상세


 KBS 콩 로고 KBS 콩

1. KBS 홈페이지의 콩 다운로드 링크에서 대체텍스트 미제공

2. 로그인 창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편집창을 명시하지 않음.

3. 로그인 창에서 “Login”버튼과 "Cancel" 버튼을 이용할 수 없음.

4. 로그인 창에서 "아이디 저장", "자동 로그인“을 선택/해제할 수 없음.

5. 로그인 창에서 “Cancel" 버튼을 누를 수 없고 Alt+F4 버튼이 동작하지 않아 로그인창을 닫을 수 없음. (스크린리더의 버튼 추출 기능을 활용해야 함)

6. 로그인 창에서 탭키를 여러 번 누르면 광고 부분에 들어가서 다시 돌아나올 수가 없음.

7. 채널 변경은 가능하지만 현재 선택된 방송 채널과 프로그램 이름을 알 수 없음.(좌/우 방향키로 방송 채널 선택)

8. 재생, 중지 기능을 키보드로 동작할 수 없음. (스페이스바로 음소거 기능, 위/아래 방향키로 볼륨조절)

9. 사연 버튼에 포커스가 이동되지 않아 키보드로 사용할 수 없음

10. 스크린리더의 버튼 추출 기능을 이용하면 방송사 선택, 재생, 중지, 음소거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

11. 환경설정 창 내에서 키보드 조작 및 음성 출력 불가능


mbc 미니 로고 MBC 미니

1. MBC 홈페이지의 미니 다운로드 페이지가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 플래시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운로드 불가.

2. 포인토리 설치와 로그인창이 함께 실행되면서 혼란을 일으킴.

3. 로그인 창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편집창을 명시하지 않음.

4. 로그인 창에서 “로그인”, "취소",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iMBC 회원가입” 버튼을 이용할 수 없음.

5. 로그인 창에서 "자동으로 로그인하기"를 선택할 수 없음.

6. 프로그램 내에서 광고창 외에 어떤 곳의 정보도 읽을 수 없음.

7. 기본 재생컨트롤, 방송채널 선택, 사연보내기 등 어떤 동작도 키보드로 할 수 없음.

8. 환경설정 창 내에서 키보드 조작 및 음성출력 불가능.

9. 창을 닫을 때마다 반복적으로 광고창이 떠서 혼란을 일으킴


sbs 고릴라 로고 SBS 고릴라

1. SBS 홈페이지의 고릴라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대체텍스트를 제공.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와 혼란이 있어서 보완 필요.

2. 로그인 창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편집창을 명시하지 않음.

3. 로그인 창에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등을 구분할 수 없음.

4. 로그인 창에서 "아이디 저장", "자동 로그인“을 선택할 수 없음.

5. 고릴라와 센스리더와의 충돌 문제로 프로그램 사용에 드림보이스를 사용했지만 고릴라 플레이어 내의 어떤 기능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6. 고릴라 플레이어의 경우 실버라이트 기반으로 스크린리더의 기능개선도 요구됩니다.

 

C. I think…

오랜만에 소프트웨어 접근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당초 크게 기대하지 않고 시작한 프로그램 테스트였음에도 KBS 콩이 생각보다 높은 접근성을 보여주었다. 방송3사 플레이어 중 유일하게 채널 선택, 볼륨조절, 음소거 기능을 키보드로 동작할 수 있었다.
(한편으론 겨우 이 기능을 키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테스트를 진행하는 내게 위안이 되는 현실 안타깝다.)
다만 현재 선택된 방송채널과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부분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이미지에 대체 텍스트가 제공되지 않은 점은 참 아쉬웠다.

MBC 미니 는 실행해 놓으면 키보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완전 절망이었다.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는 플래시로 구성되어 있어서 프로그램을 직접 다운로드 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SBS 고릴라 는 일반적인 프로그램 충돌 현상 때문인지 스크린리더로 활용할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또한 SBS 고릴라는 실버라이트 기반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스크린리더의 기능 보완과 SW 개발자들을 위한 “접근성을 보장하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해 보인다.

모든 플레이어에서 동일하게 나타난 문제점은 무료로 제공되는 사연 보내기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점이었다. 비장애인들은 컴퓨터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해당 프로그램에 바로 무료 메시지 보내기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시각장애인들은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비장애인에게 편리한 메시지 보내기 기능이 웹을 활용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에게 몇 배는 더 유용한 기능일 수 있지만, 전혀 활용할 수가 없어서 정말 아쉬웠다.

여전히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사용비중이 높은 것은 응용프로그램이다. 웹접근성이 대두되어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한 켠으로는 소프트웨어의 접근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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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2010년 7월 19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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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0 17:18 2010/07/20 17:18
해빠 이 작성.

작년부터 소문만 무성하고 실물이 공개되지 않았던 JAWS의 한국어 버전이 출시 된다고 합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오늘(2010/07/20) 출시된다고 하네요.

헌데 가격이 정말 손 떨립니다 ^^;

Professional : $1,095 + 49,500원 = 약 138 만원
Standard : $895+ 49,500원 = 약 114 만원
(환율 1 USD = 1,214원 기준)

한국어 리비전은 “드림보이스”를 개발했던 실로암 복지관의 소프트웨어 개발원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실로암 복지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http://210.217.26.94/bbs/view.php?id=notice&no=2758


데모버전 다운로드

다운로드 #1 : http://ideebee.com/filekey=1569925-9bf8
다운로드 #2 : http://www.megaupload.com/?d=5KCX0AD7

2010/07/20 03:20 2010/07/20 03:20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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