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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17:11 2019/09/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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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6 17:12 2019/08/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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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7:13 2019/07/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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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17:15 2019/04/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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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소비 생활 엿보기

 

상황1 홈쇼핑 이용하기

시각장애가 있는 직장인 A 씨는 퇴근 후 집에서 홈쇼핑 채널을 시청하다가 맘에 드는 봄 자켓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마침 내가 가진 신용카드로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고 하여 이 자켓을 구입하기 위해 홈쇼핑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상담원은 구매할 상품정보와 연락처, 주소 등을 확인한 후 결제 방법을 문의합니다.

이때 상담원이 카드번호를 알려달라고 요청하지만 시각장애가 있는 A씨는 신용카드 번호를 확인할 수 없어 구매를 포기합니다.

상황2 간편결제 이용하기

시각장애가 있는 아이엄마 B 씨는 요즘 유행하는 아기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동요가 재생되는 핑크퐁 전화기를 구입하려고 화면낭독프로그램을 사용해 상품상세정보를 어렵게 확인합니다.

마침 가지고 있던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이용하면 포인트 적립이 많이 된다고 하여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이 간편결제는 접근성이 좋다고 알려진터라 바로 구매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시각장애가 있는 아이엄마 B 씨는 아기용품을 구매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간편결제 가입 과정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하지만, 신용카드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는 말

온라인쇼핑, TV홈쇼핑, 핀테크, 간편결제 등 온오프라인에서 신용결제 서비스가 매우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애가 있더라도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결제 웹/앱의 접근성이 좋아지더라도 시각장애인이 내 신용카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없다면 어떨까요?

"결제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더구나 신용카드는 보안이 중요한 개인정보로 보안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너무 어렵습니다.

'2018년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에게 신용카드의 접근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점자신용카드란? 

카드번호, 유효기간, CVV, 카드명을 카드 앞면에 점자돌기로 인쇄하여 제공하는 신용카드입니다.

다음 사진의 좌측은 일반적인 양각인쇄, 우측은 점자인쇄된 신용카드입니다.

예시 - 일반 양각인쇄 카드와 점자인쇄 카드



신용카드 발급여부 조사결과

카드사 점자카드발급여부 홈페이지정보제공 신청방법 비고
KB국민카드  발급가능  없음 콜센터
  • 타브랜드카드 발급불가 (ex. 국민BC)
신한카드  부분발급 (2종)  없음

콜센터

홈페이지

  • LOVE 카드, Hi-Point 카드
  • 복지카드 점자발급 불가
비씨카드  부분발급 (1종)  없음 제휴사
  • 우리은행 "점자 위비할인카드"
  • BC제휴카드의 점자발급 책임이 불분명함 확인필요
롯데카드  부분발급 (1종)  제공함

콜센터

홈페이지

  • 롯데포인트 플러스 클래식 카드
  • 점자서비스 가이드북, 신용카드 가이드북 제공
삼성카드  부분발급 (1종)  제공함 콜센터
  • 삼성카드4(할인)
  • 점자 안내장 제공
우리카드  부분발급 (2종)  없음 콜센터
  • 위비할인카드, 위비포인트카드
현대카드  부분발급 (2종)  없음 콜센터
  • 현대카드 X Edition2, 현대카드 ZERO (할인형)
하나카드  발급불가 - - -
시티카드  발급불가 - - -
카카오뱅크  발급불가 - - -
케이뱅크  발급불가 - - -

조사시기 : 2018.04.12~13

지금의 상황은...

 

점자카드 발급하는 곳

조사 대상 카드사 9 곳 중 2 곳은 점자 카드를 전혀 발급하지 않았고, 7 곳은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점자카드를 발급하는 7 개의 카드사 중 6 곳은 지정된 일부 카드 1, 2 종만 점자로 발급하고 있어서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카드를 점자로 발급 받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쇼핑, 커피, 식당, 엔터테인먼트, 통신 등의 각종 할인 및 제휴된 포인트, 마일리지 등 각종 적립 혜택을 주는 카드 수십 가지를 판매중이지만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점자 카드는 1, 2 종 뿐이어서 내 소비패턴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국민카드는 시중 다른 카드사와 달리 모든 카드(타브랜드 카드 제외)를 점자로 발급하고 있어 시각장애인도 원하는 카드 상품을 점자형태로 발급받아 이용할수 있습니다. 한 곳 뿐이지만 원하는 카드를 점자로 발급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드사 외에 최근 널리 이용되고 있는 인터넷전용은행의 카드 발급 여부도 확인해봤더니, 한 곳도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기존 카드사와 달리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점자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점자카드에 대한 정보 제공 신청 과정...

점자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우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내가 이용하는 카드사에서 점자카드 발급이 가능한지 확인을 먼저해야 합니다. 그래서 신용카드사 홈페이지의 검색 기능을 이용해 "점자"를 키워드로 검색을 진행해봤습니다.

예시 - 홈페이지에서 점자로 검색한 결과 없음

여러가지 할인 및 적립 등으로 최적화된 카드 상품 수십 가지가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 점자카드에 대한 정보가 전혀 제공되고 있지 않은 곳이 대부분입니다.

요즘 시대에 홈페이지에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용자가 점자카드 정보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점자카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발급이 가능하다는 것을 사용자가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닐까요?

(콜센터를 통한 정보 확인도 가능하지만 이부분은 다음 꼭지에서 자세히...)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7 개 카드사 중 단 2 곳(우리,삼성)만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예시 - 롯데카드 점자상품 검색결과 카드 2개 나옴

좀 의외였던 부분은 모든 카드를 점자로 발급하고 있다는 국민카드의 홈페이지에서도 "점자"로는 점자카드 관련 정보를 전혀 찾을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좋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면서 정보제공에는 왜 이렇게 소극적인건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점자카드 신청하기

점자카드 발급을 신청하는 부분에서도 카드사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카드의 신청/재발급등은 웹/앱을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지만 점자카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점자카드를 발급하는 7개 카드사 중 단 2 곳(신한, 롯데)만 홈페이지를 통한 점자카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서는 거의 24시간 신청이 가능한 서비스를 점자카드를 원하는 시각장애인은 콜센터 운영시간 오전9시~오후6시에 맞춰서 전화를 해야하고, 통화하기 편한 점심시간에는 상담원과 통화하기 위해 대기하는 시간까지 필요합니다. 더구나 직장인이라면 업무시간 중에 짬을 내고 통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해야 하니까 조금 더 어렵겠죠. 

시각장애인에게 가장 편리한 매체가 전화상담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콜센터를 통한 점자카드 발급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콜센터와 통화해보면 대부분의 상담원이 점자카드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습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점자카드 발급신청하려구요"라고 하면 상담원의 반응은 거의 한결 같았습니다.

"네? 점자카드요?"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시각장애인이 상담원에게 점자카드가 발급된다는 것을 설명하면서 신청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렇게라도 하려면 사용자는 점자카드가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하는데 홈페이지에서도 정보를 얻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여의치가 않습니다. 많은 경우 상담원이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길어지거나, 일단 전화를 끊고 한참 뒤에 상담원이 다시 연락하는 경우들도 발생합니다.

심지어 카드 재발급 신청과정에서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상담원이 카드 재발급 접수를 마치고 전화를 끊으면서 "점자카드 발급이 안되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사용하던 점자카드를 콜센터를 통해 재발급 받았는데 일반카드로 오는 경우까지 발생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웹/앱을 통해서도 아무 때나 자유롭게 점자카드 신청이 가능하다면 좋을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신용카드형 복지카드

우리나라의 장애인들은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복지카드를 소지하고 다닙니다. 복지카드는 단순한 신분증 형태와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형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예시 - 신용카드형 복지카드 뒷면 개인정보 표시 영역  예시 - 신용카드형 복지카드 앞면 카드정보 표시 영역

(이미지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35661)

신용카드형 복지카드로 결제가 필요한 복지혜택(ex 교통)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마저도 점자로 발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용카드형 복지카드가 너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점자 표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최소한의 수준은 제공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정부 담당자들의 생각은 다른가봅니다. 

"다 못하니까 제공 안한다" VS "할 수 있는 만큼은 제공한다"

이중 뭐가 적절할까요?

처음엔 카드사의 서비스에 대한 아쉬움에서 출발했지만 이 나라의 복지수준에 대한 아쉬움으로 마무리되네요. 쩝.



결론은

점자 신용카드 발급 대상을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사실 점자신용카드 발급이 하나라도 가능하다는건 모든 신용카드를 점자로 발급할 수 있다는 의미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서비스하는 카드사가 존재합니다.

신용카드 정보는 매우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시각장애인이 타인의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독거 시각장애인은 주변의 도움조차 기대하기 어렵구요.

장애인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카드에서 카드 정보를 가려버린 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시각장애인은 이미 오랫동안 그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면서 포인트카드를 잘못 제시할 수 있고, 마트에서 우유를 사면서 복지카드를 잘못 내밀 수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대로 온라인 쇼핑, 홈쇼핑 등을 이용할 때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늘 생활 속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구분하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자카드를 발급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서비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특정 플랫폼, 특정 환경의 접근성이 아니라 결제 서비스 전반에서 시각장애인이 어려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가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간편결제 서비스를 같이 이용하면서 시각장애인도 함께 할인 받고 적립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 그런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여담으로 한가지 더...

점자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않는 카드사의 답변에서 이런 내용도 있었습니다.

"현재 이용중이신 OO 카드는 카드번호 및 유효기간이 양각으로 발급되고 있습니다. 이용중인 OO카드가 양각이 아닐 경우 .... 재발급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의 첫 부분에 점자카드 소개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점자인쇄와 양각인쇄는 분명히 다른 방식입니다. 숫자를 양각으로 인쇄하는 방식은 시각장애인이 전혀 인식할 수 없는 정보의 형태입니다.

고객센터 직원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전달한 내용일 수 있지만, 장애인에 대한 인식 수준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씁쓸한 경험이었습니다.

2018/04/18 07:23 2018/04/18 07:23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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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리베하얀 2018/07/17 09: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시는군~~

  4. 진영 2019/02/10 06: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 문서에서 Sitecues를 리뷰하는 것은 글꼴크기 조절, 혹은 확대기능이 제공되는 서비스에서 저시력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 위함이다.
Sitecues의 “도구모음 패널 확장”, “세밀한 배율조절”, “마우스포인터 확대”, “좌우스크롤”, “음성낭독” 등의 기능에서 모티브를 얻어 국내 웹서비스의 접근성이 조금이나마 더 개선되기를 기대한다.

 

A. Sitecues가 무엇일까?

Ai squrared 사에서 서비스하는 웹페이지 플러그인 서비스. 
Zoomtext 개발사로서 보유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시력 사용자를 위한 확대기능과 음성낭독 기능을 제공한다.
웹페이지에 도구모음을 삽입하고 JavaScript library를 다운로드 받아 동작합니다. 

주요기능

  • 웹페이지 확대/축소 (슬라이드바로 조절)
  • 마우스포인터 확대/축소
  • 마우스를 이용한 가로스크롤
  • 텍스트 음성낭독
  • 설정내용 저장

URL : http://www.sitecues.com

 

B. Sitecues 기능의 특징


1. 도구모음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영역이 확대되면서 조작이 쉬워진다.

기존 사이트의 확대 기능은 일반적인 크기/디자인의 버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시력 사용자가 버튼의 위치를 찾기 어렵고, 클릭 등의 동작을 수행하기 수월하지 않았다.
하지만 Sitecues 서비스의 경우 도구모음 영역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리면 해당 도구모음의 크기가 확장되면서 확대 기능을 쉽게 인지하고 보다 쉽게 마우스로 도구모음을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 기본화면에서 도구모음은 별다른 특징을 찾아볼 수 없다.
도구모음 기본

* 도구모음 영역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도구모음 영역이 크게 확대되면서 인식이 용이하다.
도구모음 확대


2. 슬라이드바를 좌,우로 움직이면 확대배율이 조절되고,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글꼴의 크기를 조절할 때는 확대/축소 버튼을 눌러서 단계적으로 크기를 조절한다. 이 경우 자신의 시력정도에 따라 적절한 크기를 정확히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Sitecues의 서비스는 슬라이드바를 활용해서 단계별 조절이 아닌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자신의 시력에 따라 알맞은 크기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 기존 미디어 다음의 글꼴 크기는 + / - 버튼을 눌러서 5단계로 조절된다.
미디어다음크기조절~

* sitecues 서비스의 확대기능은 슬라이드바를 이용해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
도구모음 확대~


3. 배율에 따라 마우스포인터의 크기가 확대/축소 된다.

저시력 사용자가 컴퓨터를 이용할 때 어려워하는 부분중의 하나가 마우스 포인터의 위치를 인지하는 것이다. 마우스 포인터의 크기가 작고 배경색과 비슷한 경우가 많다보니 포인터의 위치를 찾지못해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웹사이트의 확대기능은 화면이 확대되더라도 마우스포인터의 크기는 확대되지 않기 때문이다.
Sitecues 서비스는 화면의 확대배율이 높아짐에 따라 마우스 포인터의 크기도 함께 크게 확장시킴으로서 저시력 사용자가 확대된 화면안에서 마우스포인터를 찾지 못해 헤매는 일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 확대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기본 마우스 포인터 크기
마우스포인터 기본~1

* 확대기능을 최대로 사용했을 때 확대된 마우스 포인터 크기
마우스포인터-확대~2


4. 웹페이지를 확대했을 때 생기는 가로스크롤 이슈를 마우스 포인터의 이동으로 해결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확대기능을 사용하면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데, 이때 스크롤바를 이용해서 화면 밖의 콘텐츠를 좌, 우로 이동하면서 탐색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불편하다. (상/하 스크롤은 마우스 휠 사용으로 불편하지 않음)
Sitecues의 서비스는 화면의 양쪽 끝에 좌/우 스크롤 영역을 지정하고 이 영역에 마우스가 진입하면 좌/우 스크롤 동작을 실행한다. 이 기능으로 좌/우 스크롤로 인한 불편을 크게 해소되었다. 

* 브라우저의 기본 확대기능 사용시 좌/우 스크롤바가 생겨서 화면을 탐색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
브라우저확대기능가로스크롤~

* sitecues 서비스는 가로스크롤이 생기더라도 좌/우 끝 부분을 스크롤영역으로 지정해서 마우스 오버만으로 좌/우 화면이동이 가능하다.
마우스오버pan~


5. 음성낭독기능

저시력 사용자가 글자를 읽을 수는 있지만 장문의 글을 읽어야할 때 눈으로 읽는 것에 많은 부담을 느낀다. 이 때문에 저시력 사용자 중 일부는 화면낭독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하기도 한다. 웹사이트에서 본문 영역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된다면 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피로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저시력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성낭독 기능을 켠 후 듣고자하는 텍스트에 마우스를 포인터를 올려놓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해당 텍스트에 대한 음성출력이 진행된다. 

* 음성 낭독을 원하는 영역에 마우스를 오버해서 박스표시가 되었을 때 스페이스바를 누른다. 
sppech~1

* 음성낭독이 동작하면서 아래 이미지와 같이 텍스트를 확대하여 부각시킨다. 
sppech~2

※ 한국어 미지원
※ 음성낭독기능은 텍스트 정보를 TTS 서버에 보낸 후 오디오파일을 전송받아 재생하는 형태로 구동된다. 이 때 모든 통신은 암호화되며 어떤 정보도 저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6. 기타

  • js는 텍스트,css 등을 모두 로딩한 후 마지막에 로딩해서 사이트의 로딩속도 이슈는 감쇠될 수 있다.
  • 쿠키에 도구모음을 사용한 기록을 저장해서 재방문시 동일 설정이 복원되어 이용할 수 있다.

in the Future

  • 2014년 2분기 터치기능 지원예정
  • 고대비 모드 지원 준비중
  • 향후 브라우저 추가기능이나 별도의 툴로 제공할 예정

지원 환경

확대기능과 음성낭독 기능은 html 문서만 지원한다.
flash는 전체를 한 번에 음성출력하는 것은 가능하나, pdf는 현재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브라우저

  • internet Explorer 9 +
  • Chrome
  • Firefox

2014/08/27 01:22 2014/08/27 01:22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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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7월 27일 NHN그린팩토리에서 NULI 주관으로 두번째 접근성 세미나가 있었다.

접근성 2.0 함께! 더 널리! 홍보이미지 세부내용은 하단 참조

Sharing is Victory 2013 세미나정보보기

이 세미나는 듣는 참석자가 아니라 전달하는 발표자로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 세미나 발표 제안을 받았을 때, 유명한 능력자가 아닌 나 같은 평민에게 발표 제안이 왔다는 사실에 너무 놀랍고 당황스러웠다. 그만큼 자주 오지 않을 기회라는 생각에 덥석!

세미나를 위해 고민한 발표 주제는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의 사각지대를 말하다”  발표자료보기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하는 모습 세미나에서 사진을 따로 안 찍어서 어느 분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으로… 혹시 제 발표 사진 있으신 분은 haeppa지메일로 공유 좀 부탁드려요~~

이 주제는….

많은 분들이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과 “마크업 표준” 그리고 “품질마크 심사가이드” 등을 근거로 웹 접근성을 말하고 있지만 실제 웹을 사용하는 장애인 입장에서는 각종 가이드로 충족되지 않는 사용성의 문제를 자주 직면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런 사용성 이슈는 기존의 가이드라인이 그 대상으로 삼지 않기 때문에 설득력을 잃고 훌륭한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의 한켠에서 “사각지대”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불확실한 위험성은 사각지대에서 나타나듯이 “웹 접근서 가이드라인의 사각지대” 역시 접근서을 저해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다. 다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사용성이 많이 떨어진다면, 종국에는 접근성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용성이 떨어져서 특정 작업의 수행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경우 이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것과 같으므로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나는 개발자도 아니고 전문 컨설턴트도 아니다. 때문에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슈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일이고 NULI 관계자의 의도와도 일치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건물 참 좋드라”, “화장실도 좋네~”

그린팩토리에 한 번 가보신 분은 다 이해하실 것 같다. ㅎㅎㅎ 더 좋은 건물을 접해보지 못한 제 기준에서는 참 좋은 건물이었고 심지어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았다. ㅎㅎㅎㅎ

더 신기한 부분은 커넥트홀 무대 상단에 있는 움직이는 조명이었다. 무대에서 좌우로 이동을 하면면 스팟조명이 나를 따라다니면서 비춰주고 있었다. (설마 사람이 수작업을 한거는 아니겠죠? ㅎㅎ) 움직이는 조명을 보며 장난을 좀 치긴했어도 건물 참~ 좋드라~~ ^^

- 끝 -

2013/09/14 18:13 2013/09/14 18:13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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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특정 사이트에 악감정이 있거나 비방하기 위한 포스팅이 아님을 밝힙니다.

네이버에서 카페를 가입할 때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네이버카페가입의 보안문자입력 

CAPTCHA… 보통 보안문자, 그림문자 라고도 부르는 녀석입니다.
다들 아시는 대로 봇에 의한 자동가입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녀석이지요.

예전부터 요게 문제입니다.
CAPTCHA는 그 특성상 대체텍스트를 제공할 수 없어 시각장애인 혼자서는 통과할 수 없는 큰 장벽입니다.
카페 가입을 원하는 시각장애인 중 많은 수가 지인에게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를 알려주고, 타인을 통해 카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본인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정보의 유출을 감수하고서라도 지인에게 가입을 부탁하는 겁니다.

반면에 다음(daum.net)의 카페는 대체수단을 제공해서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음카페가입의 보안문자입력

스피커 그림을 누르면 좌측의 그림문자를 음성으로 들려주기 때문에 시각장애인도 카페가입을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시각장애인이 아니더라도 눈으로 알아보기 힘들 때 눌러보면 도움이 됩니다.

네이버의 CAPTCHA 사용 정책 때문에 많은 시각장애인이 불편을 겪었고, 고객센터를 통해 수도 없이 민원을 넣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어떤 대체수단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며칠 전 우연히 매우 아이러니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네이버의 이토록 견고한 CAPTCHA 보안정책이 플랫폼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A. 카페가입

1. 데스크탑 웹

 데스크탑웹 카페가입시 보안문자입력

데스크탑 웹에서는 카페를 가입할 때 반드시 CAPTCHA 를 입력해야만 합니다.
CAPTCHA 단계를 건너뛸 수 없고 다른 대체수단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각장애인 혼자 카페에 가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모바일 웹 (Safari, iOS 6.0.1)

모바일웹 카페가입1 - 답변 입력   모바일웹 카페가입2 - 가입완료

모바일 웹에서는 카페를 가입할 때 CAPTCHA 입력과정이 없습니다.
카페관리자가 요구한 질문에 답변만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가입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각장애인이 혼자서 카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3. 카페 앱 (v2.8.0 / iOS 6.0.1)

 카페앱 카페가입1 - 답변입력 및 약관동의    카페앱 카페가입2 - 가입완료

iOS의 카페앱에서는 카페를 가입할 때 CAPTCHA 입력과정이 없습니다.
카페관리자가 요구한 질문에 답변을 입력하고, 약관에 동의만하면 바로 가입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각장애인이 혼자서 카페에 가입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카페 앱의 경우 대체텍스트 등 애플리케이션 접근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졌습니다.
부실한 대체텍스트 때문에 숙련된 사용자가 짐작에 의존해 가입할 수 있을 뿐, 초심자의 경우 앱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B. 네이버 회원가입

1. 데스크탑 웹

데스크탑웹 네이버회원가입 - 입력정보 확인 및 보안문자 입력

데스크탑 웹에서 네이버 회원가입의 마지막 단계로 입력정보를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이미 이전단계에서 휴대폰으로 인증을 마쳤지만, CAPTCHA를 통해 추가로 재인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CAPTCHA 역시 우회할 수 없고, 대체수단이 제공되지도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각장애인 혼자 회원가입을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 모바일 웹 (Safari, iOS 6.0.1)

모바일웹 네이버회원가입 - 정보입력1     모바일웹 네이버회원가입 - 약관동의모바일웹 네이버회원가입 - 휴대폰인증     모바일웹 네이버회원가입 - 가입완료

모바일 웹에서 네이버 회원가입은 매우 간단합니다.
회원정보 입력 후 휴대폰 인증을 하면 바로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CAPTCHA 입력과정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휴대폰인증 후에도 CAPTCHA를 통해 재인증하는 데스크탑 웹과 상반된 부분입니다.
결과적으로 시각장애인 혼자 회원가입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C. 제 생각에는…

플랫폼에 따라 CAPTCHA 사용에 대한 보안정책이 다르게 적용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사용자가 플랫폼에 따라 전혀 다른 사용자 경험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시각장애인은 CAPTCHA를 통한 인증과정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리하면,
같은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는데 데스크탑 웹으로 접근하면 CAPTCHA가 있어서 시각장애인이 혼자 카페에 가입을 할 수 없고, 모바일 웹이나 앱으로 접근하면 CAPTCHA가 없어서 가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거라도 되는게 어디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CAPTCHA 때문에 네이버가입과 카페가입에 불편을 겪어왔던 시각장애인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런 상반된 보안정책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몇 년간 개선을 요청해도 보안이란 이유로 요지부동이던 CAPTCHA가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니… CAPTCHA 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데스크탑 웹 보안정책에 더욱 불만이 가중될 것입니다.

회원가입의 경우는 더 황당합니다.
데스크탑 웹에서 휴대폰 인증과정을 거친 후에도 마지막 단계에서 CAPTCHA를 통해 재인증을 요구합니다. 반면 모바일 웹에서는 휴대폰인증만으로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사실 모바일 웹을 데스크탑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재 상황에 상반된 CAPTCHA 정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CAPTCHA는 보안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매우 낮습니다.

위의 지적은 결과만 바라본 것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CAPTCHA를 사용하는 보안정책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증과정에서 CAPTCHA를 사용할 때, 동등한 기능의 인증 대체수단을 전혀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애로 인해 필수 인증과정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 선택 가능한 대체수단을 반드시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당 서비스는 전혀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2010년에 이 문제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고 (보안문자입력과웹접근성 www.haeppa.kr/39)
접근성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는 이 현실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CAPTCHA의 대체수단을 제공하는 myid.net도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myid.net의 captcha는 승인메일발송을 대체수단으로 제공한다.

2012/12/20 03:48 2012/12/20 03:48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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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지성 2012/12/20 18: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년이 훌쩍 지나도, 변치않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아직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은 부분은 그 만한 사정이 있는것이겠죠?
    하지만... 궁금하네요...
    사용자의 고충이 하루 빨리 전달되어 빠른 시일내 개선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해빠 2012/12/20 18: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굳이 제 블로그가 아니어도 많은 분들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계시던데...
      얼른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12.03.27에 진행된 업데이트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센스리더의 패키지 변경입니다. 
IE9에서는 아직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사용하시다가 버그가 발견되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패키지 변경사항

변경 전 변경 후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베이직 센스리더 베이직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익스텐디드 폐지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풀 센스리더 프로페셔널

※ 참고로 베이직과 프로페셔널의 인터넷 기능은 100% 동일합니다.

센스리더 일반

-32 / 64비트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USB 디스크 버전 만들기 기능이 동작하도록 통합 관리
-일부 환경에서 나타나는 사용자 인증 문제 개선

센스 타자연습

-한글 타자연습에서 한글 자모 데이터 오류 수정
센스사전
-국어사전에서 일부 누락된 정보 보완

※ 위 내용은 센스리더의 도움말에 표기된 변경사항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외에 추가로…

v2.x 후반에서 기본값이 “해제”되었던 "가상커서설정>변경내용자동구성”이 기본값 “선택”으로 변경되었음.
혹 ie에서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하면 이 옵션을 해제하세요.

 

센스리더 베이직 v3.0 다운로드

다운로드1 : xvsrd_bas-v30.zip (zip, 431mb, Dropbox)
(Dropbox에 로그인 하면 내 계정으로 파일복사 가능)
다운로드2 : xvsrd_v30.zip (zip, 431mb, xvtech)
(xvtech 직접링크로 속도는 빠르나 트래픽이 몰리면 차단될 수 있음)

※ 센스리더의 라이센스가 없는 경우 30분 동안 데모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센스리더 구입에 관한 문의는 www.xvtech.com을 참고하세요.
※ 센스리더의 음성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뷰어(http://haeppa.kr/17)를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2012/05/29 20:53 2012/05/29 20:53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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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펄님 2012/06/05 10: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패키지 구분 기준은 잘 몰라서요 ^^;
    혹시 패키지 구분 기준 외에 변경 사항은 없나요?
    앞자리가 바뀐 것이니만큼 큰 의미가 있을것 같아서 문의드려봅니다~

    • 해빠 2012/06/06 00: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제 생각에도 뭔가 큰 변화가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그렇지 않은가봐요.
      엑스비전에서는 패키지 변경에 저나 펄님의 생각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기 표시안된 것중 변화된 것이 있다면...
      가사커서에서 2.0 버전 후반에서는 "변경내용자동구성"의 설정값이 "해제"되어 있었는데 3.0에 넘어오면서 "선택"으로 바뀌었어요.
      (ie를 열고 ctrl-shift-F9를 누르고 "설정"에 들어가면 거의 끝에 있어요.)
      ie 오류를 일으키는 불안정한 동작 때문에 해제되어 있었는데... 문제가 해결된건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어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11.09.29에 진행되었던 업데이트입니다.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센스리더 일반

-엑셀 2007에서 행과 열을 전체 선택할 경우 셀 개수를 잘못 읽는 문제 수정.
-엑셀에서 조건부 서식이 지정된 셀의 서식을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던 문제 수정.
-USB 버전을 만들 때 주소록, 타자연습 등의 아이콘이 원본 상태 그대로 적용되도록 수정.

센스 독서기

-독서기 실행시 녹음 폴더 등을 체크하여 폴더가 없는 경우 자동으로 폴더를 생성하도록 수정.
-VBF 파일을 MP3 파일로 변환할 때 나타나던 오류 수정.
-HWP 파일을 읽을 때 나타나던 컨버터 오류 수정.

센스리더 인터넷

-새창에서도 문자열 다시 찾기 기능이 동작하도록 기능 보강.
-가상커서를 해제한 상태에서 플래시 개체를 정상적으로 읽지 못하던 문제 수정.
-싸이월드 1촌 목록, 멜론 등에서 클릭되지 않던 링크 동작 개선.

 

※ 센스리더의 라이센스가 없는 경우 30분 동안 데모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센스리더 구입에 관한 문의는 www.xvtech.com을 참고하세요.
※ 센스리더의 음성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뷰어(http://haeppa.kr/17)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2012/05/29 18:39 2012/05/29 18:39
해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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